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삼성전자뉴스룸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직무정지 조처를 당한 송영중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클럽에서 열린 회장단 회의장으로 들어가며 손경식 회장과 조우하고 있다. / 연합뉴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5일 송영중 상임부회장의 거취 문제와 관련해 해임 결정을 내리지 않는 대신 자진 사퇴를 권고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송 상임부회장은 이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진사퇴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면서 송 부회장의 거취 문제는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경총은 이날 오전 7시반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회장단 회의를 마친 뒤 내놓은 '경총 회장단 회의 결과'에서 "회장단은 금번 사태 수습을 위해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 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

이어 "회장단이 송 부회장을 해임하거나 면직시키는 대신 스스로 물러날 수 있도록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경총이 송 부회장의 자진 사퇴로 입장을 밝혔지만 사실상의 경질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송 부회장은 “오늘 회의에서 소명할 시간이 너무 짧았다”며 “회의에서 자진사퇴 권고를 받지도 않았고, 자진사퇴할 생각도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송 부회장은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 당시 최저임금 산입범위와 관련해 노동계의 의견에 동조하면서 사용자단체인 경총에는 부적격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이후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은 채 재택근무를 하는 등 논란이 이어지자 경총은 지난 11일 송 부회장에 직무정지 조치를 내렸다. 
키워드 경총,손경식,송영중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50518@wikitree #경총
#경총
#경총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