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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I am late but it took me a week to realize that I now represent South Korea as a beauty pageant winner. For this past week, I've been getting lots of kind messages and words of support saying it's okay to be me. I've been monitoring the news and comments about me, some saying I'm not pretty enough to represent Korea, some saying I weigh too much compared to past winners. I know that there is a long way to go but I want to challenge the perspective that one can only be beautiful if she meets a certain set of standards. I am going to do my best to promote diverse beauty standards and the natural beauty inside every women. Thank you again for those special people in my life who have taught me to love myself. Thank you 너무 늦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스코리아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기까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그동안 많은 기사와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한 응원과 지지의 글도 있었던 반면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예쁘지 않다 라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건강한 지금 제 모습이 좋습니다.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면서 한때는 마르고 날씬한 다른 후보들을 부러워하고, 모두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그 기준을 쫓아가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이때, 제 모습에 실망하신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 그대로의 모습을 먼저 사랑해라" 저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편견없이, 여성들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인정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제 자신 그대로를 사랑 할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在成为韩国小姐的过去几周时间里,我很开心收到了各种支持鼓励我的评论。尽管我也看到了一些说我不如过去的韩国小姐漂亮又太胖的言论。但我想说的是我知道我还有很长的路要走,我更愿意通过自己给大家带来更多对于美丽标准的看法。在接下来的日子里,我会尽我最大的努力向大家展示美丽的多元化和每个女性都有的自然美。再次感谢那些在我生命中告诉我要学会去爱自己的人们,谢谢你们! #미스코리아 #misskorea2018 #미스코리아진 #김수민#soominkim#

Soo Kim????????????????????????(@sookim1001)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년 미스코리아 진(眞) 김수민(23) 씨가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김수민 씨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영어, 한국어, 중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너무 늦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스코리아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기까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수민 씨는 "그동안 많은 기사와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한 응원과 지지의 글도 있었던 반면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예쁘지 않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건강한 지금 제 모습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면서 한때는 마르고 날씬한 다른 후보들을 부러워하고, 모두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그 기준을 쫓아가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수민 씨는 그런 딸의 모습에 실망한 부모님에게서 '너 그대로의 모습을 먼저 사랑해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편견없이, 여성들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인정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민 씨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홀에서 진행된 제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예를 안았다.

김수민 씨 프로필 상 키는 173cm, 몸무게는 58.9kg이다. 그는 미국 디킨슨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까지 겸비해 장래희망으로 국제부 기자의 꿈을 밝히기도 했다. 

키워드 미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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