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삼성전자뉴스룸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이하 박은혜 씨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 씨가 모바일 메시지 서비스 카카오톡을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월 평균 사용자 수가 약 4200만명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80%가 사용하는 메신저다. 

박은혜 씨는 12일 인스타그램으로 "거의 1년을 고민했지요. 톡의 노예로 사느냐를"이라며 "휴대폰 없이 살고 싶다를 외치면서도 손에서 못 놓는 심정. 카카오톡이라도 놓으면 카톡 집착증에서 해방되지 않을까 싶어서"라고 전했다. 

 


이어 "그냥 예전처럼 사람 냄새 나게 전화나 문자로 톡이 없으면 불안하고 누군가와 계속 톡을 하고 있어야 뭔가 살고 있는 느낌인. 그러다 가끔 그 톡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그게 싫어요"라며 "특히나 읽음 확인은 뭔가 족쇄 같죠"라고 했다. 

박은혜 씨는 "못 참고 금방 다시 시작하게 될지 몰라도 일단 연락하실 분은 사람 냄새 나게 전화, 문자로 해외에 계시거나 덜 급하신 분들은 왓스앱이나 텔레그램으로. 확인 늦음에 유의하시고요. 저는 버림의 미학을 실천하러 고고고"라고 전했다. 

박은혜 씨는 "인스타 너도 위태위태하다"며 "요거 익숙해지면 진짜 옛날 블랙베리로 갈아 탈지도. 인터넷도 그만하고 싶어서 내 인생을 방해하는 것들은 모두 차단해보자. 어차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카톡에 내 이름 없다고 나를 잊지 않을테니..."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에는 "그 어려운 걸 해내시네요", "응원합니다" 등 SNS 이용자들 댓글이 잇따랐다.

키워드 박은혜,카카오톡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55901@wikitree #박은혜
#박은혜
#박은혜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