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집에서 암 진단 나노바이오센서 대전이 선도한다 | 대전광역시청

머리카락 한 올이나 피 한 방울로 암이나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나노바이오센서.

생명공학 발전으로 바이오센서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곧 이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왔는데요.


나노바이오센서


유전공학으로 만든 미생물과 고집적 실리콘칩이 결합된 나노바이오센서는 질병 자가진단을 물론 오염물질 정화, 환경감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고부가가치 미래 먹거리이기도 합니다.

대전시는 7일 KIAST 내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지원센터(이하 나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는데요.

7일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지원센터' 개소식
[7일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지원센터' 개소식]


이번에 문을 연 나노지원센터는 대전시가 유전자의약산업 특화육성 계획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모듈형 나노바이오칩 플랫폼 구축사업’ 실행을 위해 건립됐는데요.

앞서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50억 원 등 총 사업비 75억 원을 확보, 2022년까지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곳에서는 유전자진단 나노바이오센서·칩 혁신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시설, 장비, 공정기술 등을 구축하고요.

연구개발 성과를 관내 분자진단기반 바이오센서기업에서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인증, 기술고도화 등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유전자진단기반 바이오기업 육성은 물론 4차산업혁명과 연계한 혁신 신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4차산업혁명운영과(042-270-3652)로 문의하세요.


이 글은 위키트리 회원인 위키기자가 작성한 내용으로 위키트리 스토리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본문 함께쓰기' 탭을 클릭하시면 위키트리 회원이시면 누구라도 본문을 이어 쓰시거나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

본문을 수정하신 내용은 '함께 쓴 히스토리'에 보관됩니다.

본문을 작성 또는 수정한 내용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확인을 거치지 않은 허위사실이 기재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CCL '저작권 표시 + 변경가능'이 적용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61758@wikitree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