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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guys ???????????? @liverpoolfc #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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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여름 이적시장이 막을 내렸다.

2018/19시즌 EPL 여름 이적시장은 이전과 마감 날짜가 달랐다. 기존에는 8월 31일(이하 현지 시각)이 마감일이었지만 이번 시즌부터는 개막전 하루 전인 9일이 마감일이었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인스타그램에 2018/19 EPL 20개 구단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사용한 금액을 정리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를 사용한 구단은 리버풀이었다. 리버풀은 알리송, 샤키리 등을 영입하며 약 2358억 원을 사용했다. 첼시는 약 1773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의외로 승격팀 풀럼이 약 1445억 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레스터 시티(약 1483억 원), 웨스트햄(약 1338억 원), 에버튼(약 1189억 원)이 이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상위권 팀들이 의외로 이적료를 적게 사용했다. 리버풀과 첼시를 제외하면 맨유가 약 1070억 원, 아스널이 약 1022억 원, 맨시티가 약 930억 원을 사용하며 이전에 비해 적은 금액을 썼다.

이번 시즌 승격한 세 팀 중 풀럼과 울브스는 각각 지출 3위와 10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준비를 철저히 했다. 토트넘은 유일하게 단 한 푼도 사용하지 않으며 팬들이 거센 비난을 하기도 했다.


다음은 2018/19시즌 여름 이적시장 EPL 20개팀 지출 순위 및 금액이다.

The Premier League’s big and little spend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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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EPL,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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