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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마시는 개강파티는 옛말. 단합심 기르는 여기어때?

  • “건전하게 땀 흘리며 개강 스트레스 날려요!”
    술만 마시는 개강파티는 옛말. 단합심 기르는 여기어때? 
    - 미투 운동, 폭음 사고에 ‘음주보다 건전한 단체 활동 선호’ 개강파티 트렌드 변화
    - 스크린야구, 실내 클라이밍 등 함께 땀 흘리며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 인기

    9월로 접어들며 대학 교정의 개강파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신학기면 진행되는 ‘개강파티’의 중심이 ‘음주’에서 ‘단합 증진’으로 옮겨지고 있는 것. 

    최근 미투(Me too) 운동의 여파가 대학가에도 들이닥치고, 음주로 인한 추락사 등 사고도 빈번히 발생하면서 대학가에서도 지나친 음주에 대한 자정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폭음 대신 친구, 선〮후배간의 단합을 증대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스크린야구, 스크린볼링, 실내 클라이밍, 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실내 스포츠가 개강 시즌을 맞아 주목 받고 있다. 

    ▲ 보는 야구, 하는 야구로 하나되는 스크린야구장 ‘스트라이크존’

     

    자연스럽게 치맥과 즐거운 응원가를 연상시키는 야구장. 하지만 중요한 경기가 있는 날이면 야구장은 야구팬들로 항상 붐비는 탓에, 많은 인원이 함께 야구장을 방문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눈 앞에서 ‘보는 야구’와 ‘하는 야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장이라면 모두가 하나되는 개강파티를 즐길 수 있다. 

    골프존뉴딘그룹의 ㈜뉴딘콘텐츠가 운영하는 스트라이크존은 깔끔하고 쾌적한 인테리어와 매장 분위기를 갖춰 남녀노소 누구라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실제, 캠퍼스 라이프를 배경으로 한 JTBC 인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극 중 대학생인 주인공들이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장면이 노출돼 대학생들을 위한 이색 놀이공간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특수 개발된 ‘연식구’를 제공해 야구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스크린 야구를 즐길 수 있으며, 여성용 배트와 헬멧도 제공해 남/녀 구분 없이 다 함께 야구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개강파티 장소로 제격이다. 스트라이크존은 업계 최초로 타격모습을 모바일 앱에 저장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야스모’(야구스윙모션) 기능도 도입해 친구, 선〮후배들과 야구 경기한 모습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시원한 맥주와 치킨 등 다양한 F&B까지 갖추고 있어 마치 야구장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특히 스트라이크존 이태원구장의 경우 매장 내에서 스크린 낚시, 양궁, 사격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취향을 가진 친구들과 방문 시 보다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대대적인 시스템 업데이트인 ‘스트라이크존 플러스’를 통해 MBC 청룡, 태평양 돌핀스 등과 같은 80년대 추억의 구단을 추가해, 교수를 초청하는 경우 세대차이 없이 함께 어울리기에도 제격이다. 

    ▲ 음악과 볼링으로 개강 부담감 날리자! 스크린볼링장 ‘팝볼링’

     

    최근 ‘아재’들의 전유물이었던 볼링장에 조명과 클럽 음악이 더해져, 마치 클럽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핫플레이스 중 하나로 떠올랐다. 볼링, 화려한 조명 그리고 신나는 음악까지 더해져 개강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스크린볼링장’이 신학기 개강파티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스크린볼링 브랜드 ‘팝볼링’은 기존 볼링장에서 볼 수 없었던 스크린 기술과 디지털 방식을 적용한 신개념 볼링장으로, 다양한 볼거리, 게임방식, 이벤트를 제공해 보다 쉽고 흥겨운 볼링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팝볼링’은 모던한 분위기에 신나는 음악까지 준비되어 있음은 물론, 대형 프로젝트에는 다양한 영상이 재생되고, 레인에는 최첨단 LED 조명이 설치돼 있어 마치 클럽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장소 대관도 가능해 대규모 인원이 함께 하는 개강파티 장소로도 제격이다. 현재 ‘팝볼링’ 매장은 전주, 경주, 부산, 대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 땀 흘리며 새학기 위한 체력 기르고, 협동심도 기르고! 실내 클라이밍 짐 ‘더클라임’

     

    실내 클라이밍은 체력은 물론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르기에 좋아 팀 단위로 많이 하는 운동이다. 특히 최근 김자인, 사솔 선수 등이 2018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컴바인 종목에서 메달을 걸면서 관심 받고 있는 스포츠인 만큼, 실내 클라이밍장에서 트렌디한 개강파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서울, 경기 내 최대 클라이밍 시설을 갖춘 실내 클라이밍장인 ‘더클라임’은 다양한 난이도에 따른 세팅을 갖추고 있어 단체로 방문할 시에도 각자의 취향에 맞는 클라이밍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더클라임’은 홍대, 일산 등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편리해 단체로 이동할 시에도 부담이 없으며, 1일 체험은 물론,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실내 클라이밍 유경험자와 초보자가 섞여 있는 경우에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운동을 위한 탁 트인 공간을 갖추고 있어 안전하게 땀 흘리며 단합심을 기르는 개강파티를 완성할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 박성민 마케팅 팀장은 “최근 대학가 개강을 맞아 폭음 보다는 건전하게 개강파티를 즐기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자사에서 보다 현실감이 있는 스크린야구를 위한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어 대학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나 빼고 다 봤대" SNS 인기 영상

    롬장군 ksr1@prone.co.kr
    안녕하세요? 롬장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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