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크기” 낚시 초짜 장혁이 잡은 어마어마한 옐로 아이 (영상)

2018-09-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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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은 82cm 옐로아이를 들어 올렸다.

이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이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낚시 초보 배우 장혁(정용준·41)이 어마어마한 크기를 가진 물고기를 잡았다.

지난 13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알래스카 희귀어종 옐로아이 낚시가 펼쳐졌다.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은 거친 폭풍우와 파도를 견디고 포인트에 도착했다. 제대로 서 있지 못하는 이곳에서 멤버들은 낚싯대를 던졌다.

곰TV,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멤버들 중에서는 션 프로를 제외하고 이덕화 씨가 제일 먼저 옐로아이를 잡았다. 이덕화 씨는 70cm 거대한 옐로아이를 잡고 아이처럼 좋아했다. 이어 마이크로닷이 옐로아이를 잡아 올렸다. 그러나 이덕화 씨 옐로아이보다 사이즈는 작았다.

이경규 씨와 장혁은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질이 없었다. 특히 장혁은 비바람이 몰아쳐도 묵묵히 낚싯대를 던졌다. 드디어 장혁에게도 입질이 왔다. 장혁은 무게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물속에서 보이는 거대한 옐로아이에 멤버들은 "장혁, 장혁"이라고 외쳤다. 장혁은 82cm 옐로아이를 들어 올리며 "알래스카 옐로 아이"라고 말했다.

home 최지영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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