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thㅏ랑해♥” 샘 스미스 내한공연 후기 + 떼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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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팝가수 샘 스미스, 9일 한국에서 첫번째 내한공연 가져
팬들 환호와 떼창으로 화답, 샘스미스는 “땡큐, 오마이갓” 연발
인기 팝가수 샘 스미스(Sam Smith·26)의 첫 내한공연 무대가 SNS에서 화제다. 지난 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가 열렸다.
이날 공연은 샘 스미스의 가창력과 훌륭한 무대 매너, 팬들이 보낸 뜨거운 호응이 어우러져 호평을 받았다. "서울"을 외치며 등장한 샘 스미스는 히트곡인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등 총 22곡을 열창했다.
공연이 시작된 후 SNS에는 많은 영상이 올라왔다. 팬들은 샘 스미스가 노래 부를 때마다 떼창으로 함께했다. 샘 스미스는 "정말 고맙다(Thank you so much)", "오 마이 갓(Oh my GOD)"을 연발하며 화답했다.
팬들은 특히 공연장 내 음향 부분이 훌륭했다고 평했다. 지난 8일 한국에 도착한 그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까지 음향 장비와 사운드를 세심히 조율했다고 전해진다.
샘 스미스는 인스타그램에 "서울. 이곳은 우리 첫 번째 무대였다"면서 "한국 팬들이 나를 보고 싶어 하는 한 나는 꼭 다시 돌아올 것이다. 사랑한다"며 벅찬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SNS에 전해진 샘 스미스 공연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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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미스 아니구 샘스윗ㅠㅠㅠ 귀엽고 스윗하고 다함???????? - #샘스미스 #SamSmith #샘스미스내한 @sam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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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samsmith #duet #샘스미스 #샘스미스내한 #귀호강 . . . 야구장 천장에 매달아둔 그물망,줄 좀 치워주지... 보는내내 불편 @hyundai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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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공연 중 단연 최고였음. 사랑충만한 귀염뽀짝재간둥이 댄스가수 심희수씨의 씰룩씰룩 공유!!! #samsmith #thethrillofi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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