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안성기 등 동료 배우들 찾아 슬픔 함께 한 고 신성일 발인식
작성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신성일(강신성일·81) 씨 영결식 엄수
안성기, 이덕화 씨 등 동료 배우들 찾아 엄앵란 씨 곁 지켜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신성일(강신성일·81) 씨 영결식이 엄수됐다.
고 신성일 씨는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한 의료기관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오다가 지난 4일 타계했다.
고인은 지난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후 2013년 '야관문: 욕망의 꽃'까지 총 513편 영화에 출연했다.
고 신성일 씨는 영결식 이후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한 뒤 경북 영천 장지에서 영면을 취한다.
배우 이덕화, 안성기, 김형일 씨 등이 영결식에 참석해 유가족인 배우 엄앵란 씨 곁을 지켰다.
이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 고 신성일 씨 발인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