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박커플” 조수애 결혼 소식에 장성규 아나운서가 남긴 글
2018-11-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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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JTBC에 입사한 조수애 아나운서,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져
장성규 아나운서 “내가 가장 아끼는 후배 수애야”

조수애(26) JTBC 아나운서가 박서원(39)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남긴 글에 관심이 모였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조수애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가 가장 아끼는 후배 수애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길 바란다. 결혼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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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아끼는 후배 수애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길 바란다 결혼 축하한다^^ #박서원 #형님 #수애 #행복하게 #해주세요 #조박커플 #백년해로
장성규(@jangsk83)님의 공유 게시물님,
장성규 아나운서는 해시태그를 이용해 "박서원 형님. 수애 행복하게 해주세요. 조박커플. 백년해로"라고 덧붙였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조수애 아나운서가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인 박서원 대표와 1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2016년 JTBC에 입사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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