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재료 '눈치게임'에서 안재현이 자신 있게 사온 것 (영상)
2018-11-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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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마트로 흩어져 김밥 재료 중 딱 한 가지만 구매
안재현 씨, 한 팩에 3만 5000원짜리 등심 4팩 사 와
안재현 씨가 김밥 재료로 한우 등심을 사 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6'에서 출연진은 저녁 식사로 김밥을 준비하기로 했다. 제작진이 신용카드를 제공했으며, 출연진은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각자 다른 마트로 흩어져 김밥 재료 중 딱 한 가지만 사야 했다.
각자 재료를 산 후 모인 자리에서 출연진은 하나씩 사 온 재료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한 강호동 씨는 김 두 봉을 사 왔다며 "오늘부터 저는 김호동입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공개한 은지원 씨는 "다들 속에 들어갈 재료를 무엇으로 살지 고민하는 것 같더라"며 "그래서 김 사 왔어요"라고 말했다. 은지원 씨는 김을 다섯 봉 사 왔다.
이수근 씨는 재료를 공개하며 "단무지의 20배의 효과를 창출해낼 수 있는 양념 무말랭이"라고 말했다. 송민호 씨는 "매콤한 것을 좋아한다"며 청양고추를 사 왔다.
안재현 씨는 가장 비싼 재료를 사 왔다. 안 씨는 "삼겹살을 생각했는데 어차피 제 돈이 아니니까 등심"이라고 말했다. 안재현 씨는 한 팩에 3만 5000원짜리 등심을 4팩을 구매하며 가장 큰 금액인 14만 원을 지출했다.
피오는 가장 김밥에 들어가기 적합한 단무지를 사왔다. 출연진은 사 온 재료를 조리한 후 김밥을 쌌다. 출연진은 우려와 다르게 김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