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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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에 소질이 없다”라며 청소 습관 밝힌 옥주현 씨
서장훈 씨 청소 습관 들은 옥주현 씨, “같이 살까요?”라고 말해 서장훈 씨 당황케 하기도

방송인 서장훈 씨가 '청소 습관'을 얘기하는 도중 예상 밖의 말을 들어 당황해했다.

지난 26일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 출연한 옥주현 씨는 "나도 못 하는 것이 있다. 정리정돈이다"라고 말했다.

영상 1분 3초부터 / 곰TV,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이어 옥주현 씨는 "정리 DNA(소질)가 없다는 걸 스스로도 느끼기 때문에 그것으로 스트레스받지 않는다"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서장훈 씨는 옥주현 씨에게 "나중에 혹시 같이 사시는 분 만날 때 잘 정리하시는 분을 만나면 돼요"라고 말했다.

서장훈 씨 말이 끝나자마자 옥주현 씨는 서장훈 씨를 가리키며 "이렇게?"라고 농담했다.

이하 SBS Plus '야간개장'
이하 SBS Plus '야간개장'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당황한 서장훈 씨는 옥주현 씨 시선을 피하며 "저... 같은 스타일의... 아니, 저 같은 스타일이 아니라 저 같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라)"라고 수습했다.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씨는 옥주현 씨에게 "설거지도 잘 안 하죠?"라고 물었다.

옥주현 씨는 "설거지하는 게 싫지는 않다"라며 "아침에 건조하면 바로 설거지한다"라고 했다. 그는 "더운 물로 설거지하면 증기가 바로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옥주현 씨는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설거지하는 경우가 꽤 있다"라고도 했다.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자신의 설거지 습관을 설명한 옥주현 씨는 서장훈 씨에게 "(설거지를 다음날 하는 일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라고 물었다.

서장훈 씨는 "설거지를 안 하고 잠들면 스스로의 무의식이 나를 자극한다"라며 "(침대에서) 일어나서 싹 치우고 다시 잔다"라고 답했다.

서장훈 씨 말이 끝나자마자 옥주현 씨는 서장훈 씨에게 "우리 같이 살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주현 씨의 뜻밖의 말에 서장훈 씨는 재차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서장훈 당황하게 만든 옥주현의 '돌발 발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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