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구매 가능” 12월 2일부터 바뀌는 로또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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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다음달 2일부터 5년간 복권수탁사업 맡아
기존 로또, 복권 판매점이나 편의점 등 오프라인에서만 구입 가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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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부터 인터넷에서 로또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동행복권은 다음달 2일부터 5년간 복권수탁사업을 맡는다.

복권수탁사업자가 (주)나눔로또에서 (주)동행복권으로 바뀌면서 로또 인터넷 구매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기존 로또는 복권 판매점이나 편의점 등 오프라인에서만 구입 가능했다.

복권 추첨 방송사도 SBS에서 MBC로 바뀐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인터넷에서 로또를 구입할 수 있다"며 "홈페이지에 예치금을 넣는 방식으로 구입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1일 30만원이었던 구매한도 부분도 조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추첨 시간도 변경된다. 토요일 오후 8시 38분이던 방송시간은 오후 8시 45분으로 늦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