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를 풀어달라” 황제와 비서가 황후 몰래 벌인 아찔한 행동 (영상)
2018-11-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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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에게 커플 마사지 권유한 비서가 황제 마사지실 몰래 들어가
이혁과 민유라는 오써니에게 밀회 장면이 들킬까 봐 당황
황제와 비서가 황후 몰래 밀회를 즐겼다.
지난 29일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황후 오써니(장나라 분)와 결혼한 황제 이혁(신성록 분)이 비서 민유라(이엘리야 분)와 밀회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황제 비서 민유라는 "황실마사지를 준비했다"며 이혁과 함께 하는 커플 마사지를 오써니에게 권유했다. 목욕을 마친 오써니는 마사지실에서 상의 탈의한 이혁을 보고 놀랐다. 이에 이혁은 "황후가 부끄러움이 많으니 병풍을 쳐라"라고 말했다.



병풍이 쳐진 후 이혁은 마사지사에게 "어깨를 풀어달라"고 말했다. 마사지사가 들어온 줄 알았던 이혁은 민유라가 나타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민유라와 이혁은 병풍 너머 오써니 몰래 밀회를 즐겼다.
마사지를 받으며 오써니는 이혁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했지만 이혁은 밀회를 하고 있어 답을 할 수 없었다. 이에 오써니는 걱정되는 마음에 일어섰고 이혁과 민유라는 밀회 장면이 들킬까 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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