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섹시미” 플라이위드미의 섹시 화보 사진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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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힙합 그룹 '플라이위드미' 후속곡 기념 섹시 콘셉트 화보 공개
산타, 경찰 의상으로 섹시미 뽐내며 군살 없는 몸매 과시하기도
걸그룹 플라이위드미(FlyWithMe 샤샤, 리에 , 하이, 레아)가 섹시 화보를 찍었다.
플라이위드미는 후속곡 '꼭꼭' 발매 기념으로 지난 4일 산타, 경찰 콘셉트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플라이위드미 멤버들은 당당한 포즈를 보이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플라이위드미가 이번에 공개한 후속곡 '꼭꼭'은 힙합 비트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으로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흥겨운 곡이다.
소속사 플윗미는 "이번에 발매하는 미니 앨범은, '꼭꼭' 이외에도 '니 얼굴' 그리고 퍼포먼스를 위한 연주곡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플라이위드미는 지난 2008년 결성해 스트리트 신 걸스힙합 퍼포먼스팀으로 인정받았다.
또 플라이위드미는 지난 2009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2018년 6월 13일 한국관광공사 주최 일본 도쿄돔 공연에서 YG엔터테인먼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해 한국을 알리기도 했다.
아래는 플라이위드미가 공개한 섹시 화보 사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