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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미래” 서울 강서구에 생긴 '무인편의점'에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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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에쓰오일, 국내 주유소 최초 미래형 무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오픈
  • • 출입문에 신용카드, 엘포인트(L-Point) 멤버십, 핸드페이 이용 통합인증단말기 설치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하이웨이주유소점 출입구에 설치된 통합인증단말기 /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에쓰오일이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하이웨이 주유소에 국내 주유소 최초 미래형 무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오픈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하이웨이주유소점은 30평 규모로, 시그니처 핵심 IT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출입문에 통합인증단말기를 설치해 소비자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출입 인증 수단은 일반 신용카드, 엘포인트(L.Point) 멤버십, 핸드페이 등을 사용한다. 24시간 주유소 직원이 상주해 고객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대응할 예정이다.

사진으로 정리한 무인편의점 이용 방법이다.

 에쓰오일 하이웨이주유소에 설치된 무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출입구 옆에 설치된 통합인증단말기

원하는 출입 인증수단을 선택한다 (신용카드/엘포인트/핸드페이 3가지 중 택일)

 신용카드 선택

 무인 편의점 내부 모습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다. 

 전자가격태그 기계에 선택한 제품을 가져다대면 상품이 등록된다

 상품 등록이 끝나면 "상품이 정상 등록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나온다.

 결제 수단을 체크하고 결제하면 무인편의점에서 상품 구입하기 완료.

 P.S 편의점 한쪽에 마련된 구도일 포토존과 포토 프린터기도 있다.


전성규 기자 ss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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