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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서울,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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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올 봄,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내에서 벚꽃 구경 기분을 낼 수 있는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객실 패키지부터 레스토랑 시그니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까지 다양하게 준비됐습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올 봄,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내에서 벚꽃 구경 기분을 낼 수 있는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올 봄,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내에서 벚꽃 구경 기분을 낼 수 있는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실내에서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5월 31일까지 운영하는 ‘온화한 봄날’ 패키지는 봄꽃 향기 가득한 백련산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쌍계 명차의 ‘화개의 봄’ 고급 꽃차 4종 세트, H-SELECT 에코백이 포함되었다. 지리산 자락, 화개 십리 벚꽃 길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화개의 봄’은 벚꽃차를 비롯해 목련차, 아카시아꽃차, 금잔화차 총 4종 세트로 구성되어 꽃차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7만9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쌍계 명차의 벚꽃차와 에이트리움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Atrium)’에서는 런치 샐러드 바 2인, 파스타, 벚꽃차 2잔으로 구성된 ‘화사한 봄 세트’와 소 갈비 구이와 된장찌개, 돌솥비빔밥, 벚꽃차 2잔으로 구성된 ‘따스한 봄 세트’를 5월 31일까지 특별 판매한다. 화사한 봄 세트는 8만9000원, 따스한 봄 세트는 7만9000원이다.    

알파인 카페(Alpine Café)에서는 벚꽃차와 달콤한 케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화기애애 티 브런치’를 준비했다. 벚꽃차 2잔과 함께 오늘의 케이크를 제공하며 가격은 1만9000원이다. 

이외에도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뷔페 레스토랑(Buffet Restaurant)’에서는 식사 후 산뜻하게 마무리하기 좋은 목련차와 아카시아 꽃차를 제공해 입 안 가득 봄을 느낄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은 한식, 중식, 양식, 디저트 등 100여가지 다양한 메뉴를 갖췄을 뿐 아니라 계절 및 테마에 맞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다. 런치 8만원, 디너 8만5000원.

장원수 기자 jang744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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