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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로쇠축제 성공..안전교육 실시

    • •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심폐소생술.
    • • 응급 안전 교육을 실시.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따뜻한 봄을 여는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오는 16~17 양일간 단월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이하 양평군청

    주요 행사로는 길놀이와 산신제, 세상에서 제일 긴 고로쇠 20m 김밥말기, 전통 줄타기공연과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맨손 송어잡기, 가래떡 구워 먹기 체험 등이 준비된다.

    지난 14일에는 단월중학교 자원봉사 참여자와 축제추진위원,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단월중학교 강당 송림관에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하여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단월중학교에서는 축제 당일 90여명의 학생이 자원봉사를 지원하여 관내에서 개최되는 축제에 참여 하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이날 안전 교육에 임하는 자세도 진지하고 적극적이었다.  

     

    올 해로 스무 돌을 맞는 양평단월고로쇠 축제는 서울경기케이블TV D’LIVE 청춘노래자랑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 7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치열한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이 오는 17일 일요일 15시 고로쇠축제 현장인 단월레포츠공원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룬다.

    초대가수 김연자와 박현빈이 함께하여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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