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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프로야구 개막! 한화이글스 직원이 직접 뽑은 관전포인트!

    • • 2019 새로운 슬로건 ‘Bring It!’ 티셔츠를 입은 한화이글스 선수들 / 출처 -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2019 새로운 슬로건 ‘Bring It!’ 티셔츠를 입은 한화이글스 선수들 / 출처 -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2019년을 불꽃 시즌으로!

    2019 한화이글스 야구 관전 포인트"



    2018시즌 페넌트레이스 3위를 랭크하며, 판을 흔들었던 한화이글스! 2019년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되는데요. 길고 긴 겨우내 개막만을 기다리고 있는 최강팬들을 위해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한화이글스에 입사한 지인분(직원분^_^)을 필진으로 모셨습니다!

    1년 365일 오직 최강한화만 생각하는 팬들을 위해 한화블로그의 지인, 한화이글스 담당자가 직접 소개하는 2019 한화이글스 시즌 관전포인트! 함께 체크해볼까요?




    지난해, 힘찬 모습으로 경기 시작에 임하는 한화이글스 선수단의 모습 / 출처 - 한화이글스



    1. 2018시즌에서 보여준 막강 불펜의 활약! 2019시즌도 믿.보.불!


    출처 - TV이글스 Youtube


    2018시즌, 한화이글스는 11년 만에 가을야구 를 경험했습니다. 시즌 3위를 견인한 가장 큰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철벽 불펜 이었습니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았는데요. 2018시즌 한화 불펜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29로 리그 전체 1위였습니다. 특히,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는 12.52로, 이는 대체 선수에 비해 12.5승 정도를 더 안겨주었다는 뜻입니다. KBO의 통산 기록을 살펴보면, 최근 35년 중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다는 사실! 정말 대단하죠?




    투구하는 송은범 선수의 모습 / 출처 –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정우람, 송은범, 이태양, 장민재 등

    필승 불펜진의 불꽃 컨디션 확인!"



    또한, 안정적인 투구로 믿고 보는 90년생 듀오 이태양 - 장민재 선수와 투심 패스트볼을 장착해 리그 최강으로 거듭난 송은범 선수, 첫 풀타임 시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활약을 보여준 박상원 선수 그리고 국가대표 마무리 정우람 선수까지! 신구 조화로 더할 나위 없었던 이글스 철벽 불펜의 활약을 올해도 기대해 주세요!




    지난해 KBO 어워즈에서 세이브상을 수상한 대표 불펜 투수 ‘정우람’ / 출처 –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2. 신인 야수 3총사 ‘변노유’ 트리오를 필두로 한 New 아기독수리들의 등장!


    출처 - TV이글스 Youtube


    한화이글스의 2019 신인 드래프트는 역대급 스카우팅이라는 세간의 평이 있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듯 이번 오키나와 1군 스프링캠프 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6명의 신인 선수가 동행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변노유’ 트리오로 불리는 신인 야수 3총사를 소개하고 싶은데요. 변우혁, 노시환 두 거포 내야수와 빠른 발과 장타력을 고루 갖춘 외야수 유장혁 선수는 입단 당시부터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노시환 선수는 스프링캠프 MVP로 선정되었다는 사실! 2019시즌 개막 엔트리 합류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변노유 트리오는 물론,

    기대를 모으는 아기 독수리 투수들까지!"


    신인 야수 3총사뿐 아니라 신인 투수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포알 투구로 스프링캠프에서 한용덕 감독님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김이환 선수, 그리고 신인 같지 않은 노련한 투구를 보여준 대졸 신인 박윤철 선수는 오키나와 연습 경기와 시범 경기 마운드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아기독수리들, 올 시즌 얼마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함께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입니다.





    한화이글스 2019 KBO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변우혁’ 선수 / 출처 –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3. 단단해진 이글스 선발진!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 국내 유망주 투수들의 조화!

    출처 - TV이글스 Youtube


    올해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 서폴드와 채드벨 원투 펀치에 이어, 국내 유망주 선수 선발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먼저, 스프링캠프 동안 한용덕 감독님과 송진우 투수코치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왼손 투수, (수리) 박주홍 선수! 한화이글스의 귀여운 마스코트 ‘수리’를 똑 닮아 감독님은 박 선수를 ‘수리’라고 부르신다는데요(별명 확정!). 작년 준플레이오프 4차전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깜짝 선발로 등장해, 씩씩한 투구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올해는 이글스도 선발 야구 할 수 있어!"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착실히 준비한 만큼, 올해는 박 선수의 더 멋진 모습이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사이드암 투수 김재영 선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투수 MVP로 선정된 김성훈 선수, 2차 1라운드로 입단한 김민우 선수 등이 시범 경기 때 선발 투수로 등판해 호투를 보여줬습니다. 이에 올해는 ‘불꽃 선발야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배들 아래에서 좋은 후배 양성까지! 선순환이 진행 중인 한화이글스 / 출처 - 한화이글스





    4. 성장을 위한 포지션 변화, 선의의 경쟁! 젊은 한화로의 변신!


    출처 - TV이글스 Youtube



    ‘젊은 한화’ 기조에 맞춰 선수 육성에 초점을 둔 운영 덕분에 이글스 선수층이 예전보다 굉장히 두터워졌습니다. 매우 긍정적인 변화인데요. 이번 스프링캠프의 최대 화두가 ‘무한 경쟁’이었던 만큼, 선수단의 동기 부여를 위한 내부 경쟁이 강화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베테랑 정근우 선수가 2루수가 아닌 외야수로 포지션을 전향해서 출전합니다.




    경기가 끝난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한화이글스 선수단 / 출처 – 한화이글스



    "주전 경쟁을 바탕으로 불꽃 플레이 예열 중!"


    1루수는 이성열, 김태균 선수, 2루수는 강경학, 정은원 선수, 3루수는 송광민 선수와 노시환 선수가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포수 최재훈, 지성준 선수도 2018시즌에 이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고요. 내, 외야를 막론하고 베테랑 선수와 신인 선수의 구분 없이 내부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를 통해 올 시즌은 더욱 탄탄한 수비력과 폭발적인 타선이 조화를 이룬 고급 야구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한화이글스를 이끄는 레전드, 한용덕 감독(가운데), 장종훈 코치(왼쪽), 송진우 코치(오른쪽) / 출처 –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최강팬이라면 궁금할 2019 최강한화의 팬을 위한 변화

    ‘Bring It; 끝까지 승부하라’ 2018시즌 ‘Break The Frame; 판을 흔들어라’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프로야구의 판을 흔들다 못해 뒤집어버린 한화이글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탄탄한 준비로 ‘Bring It; 끝까지 승부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선보입니다.

    New 수리 굿즈 소식! 이글스 마스코트 수리 가 4살을 맞아 더 다양한 제품으로 찾아옵니다. 지난 시즌 인기를 끌었던 수리 키링, 담요, 머리띠 등에 이어 올 시즌에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신 인싸템인 에어팟케이스 도 수리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한화이글스의 귀여운 마스코트 수리 / 출처 - 한화이글스 ​

    이글스 팟캐스트 론칭 한화이글스는 언제 어디서나 이글스와 함께할 수 있도록 여러 디지털 채널을 통해 이글스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이글스TV 유튜브와 한화이글스 페이스북 페이지, 수리 인스타그램에 이어 2019시즌 이글스팟캐스트 를 새롭게 론칭합니다. 앞으로도 (구독)과 (좋아요)로 놓치지 말고 받아보세요!

    한화이글스엔 외국인 용병이 4명?! 색다른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올 시즌 한화이글스 치어리더 라인업에 외국인 도리스롤랑 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온 도리스는 2015년 두산베어스에서 활약했던 파울라에 이어 KBO 역대 두 번째 외국인 치어리더인데요. 한국어는 아직 조금 서툴지만, 이글스를 응원하는 마음만큼은 최고! 앞으로 도리스 치어리더의 활약 많이 응원해주세요.


    한치(한화이글스 치어리더)의 뉴 페이스! 도리스 롤랑 / 출처 - 한화이글스

    2019 새로운 팀 응원가는? 한화이글스는 매년 새로운 팀 응원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7시즌에는 팬들을 위해 투구한다는 가사를 담은 ‘던져’, 이글스의 부활을 꿈꾸며 영원한 챔피언을 노래한 2018시즌의 ‘영원한 챔프’가 많은 팬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를 뛰어넘을 2019시즌 새로운 팀 응원가는 어떤 곡일까요? 올 시즌 Bring it 슬로건 컨셉에 맞춰, 스웩 넘치는 응원가가 조만간 공개됩니다!




    *****

    2018년의 탄탄했던 전력은 그대로 유지하고, 부족한 점은 확실히 보완해서 돌아온 2019년 한화이글스! 다시 한번, 리그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젊은한화 ’를 위한 구단과 선수단의 노력이 탄탄한 실력을 갖춘 팀이라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팬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더 나은 경기를 준비하는 한화이글스! 2019년은 긍정적인 기대가 가득합니다. 언제나 최강팬 과 ‘함께 멀리’ 나아갈 최강한화 를 힘차게 응원해주세요. 올 시즌 더 멋진 야구를 보여줄 한화이글스를 함께 응원합니다!



    * 이 콘텐츠의 저작권은 한화데이즈 블로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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