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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화체육센터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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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종로문화체육센터 새 단장에 들어간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규경, www.ijongno.co.kr)이 오는 5월 1일부터 사직동에 위치한 종로문화체육센터 새 단장에 들어간다. 

 

종로문화체육센터는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수영장·헬스장·체육관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2007년 건립되어 현재 300여개의 강좌를 운영 중 이며, 연간 70만여 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공단은 종로문화체육센터를 찾는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후한 시설을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이번 공사에는 총 30억원을 투입해 수영장과 남․녀 샤워장 및 탈의실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대체육관 시설개선 공사도 함께 실시해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노후한 전기․난방․소방계통의 설비를 교체하고, 구조보강과 방수공사를 통해 안전과 내구성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2019년 5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진행 할 예정이며 공사기간 동안 종로문화체육센터는 전체 휴관한다.

 

종로문화체육센터 관계자는 “종로문화체육센터 시설개선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되돌려 드리겠다”며 “공사기간동안 종로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점 양해 바라며 새 단장을 마치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 lllllilllll@hanmail.net
안녕하세요? 종로구시설관리공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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