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맘스터치 '언빌리버블 버거' 먹은 분들이 지적한 뜻밖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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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시 이후 SNS에 언빌리버블 버거 시식 후기 이어져
  • • SNS에 버거가 너무 크고 양이 많다는 지적도 나와
지난달 28일 맘스터치 신메뉴 '언빌리버블 버거'가 출시됐다. 출시 직후 버거를 먹은 일부 소비자들은 '뜻밖의 단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SNS에 올라온 '언빌리버블 버거' 시식 후기 중에는 먹기 힘들 정도로 버거가 너무 크고,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다는 의견도 있었다. 

언빌리버블 버거는 통 가슴살 패티, 통 새우, 달걀프라이 등에 매콤한 스리라차 마요와 고소한 맘스 소스, 허브 소스 등 3가지 소스를 조합했다. 가격은 단품 5100원, 세트 7000원이다.    

맘스터치는 언빌리버블 버거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까지 감자튀김 사이즈 업 행사도 한다. 

SNS 이용자들이 지적한 언빌리버블 버거 단점이다.

"맛이 있건 없건 너무 커서 입에 다 묻어서 개 X친다"



"어떻게 먹으라는 건지 모르겠음. 다 분해해서 잘라서 조합해 먹어야 함"



"먹기 불편한 것에 정신이 쏠려서 새우가 있다는 걸 다 먹은 뒤에야 깨달았다"



"ㅁㅊ 맘스터치 언빌리버블 버거 과소광고 해요. 양 너무 많아"



"버거 먹다 배불러서 3분의 1은 남기고 옴"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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