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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트윗 내용

    • • 6일 강원도 산불에 대한 생각을 자신의 SNS에 올려
    • • 6일 강원도 산불 진화율 100%...재발화 막기 위한 감시활동 이뤄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트위터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강원도 산불에 대한 글을 올렸다.

    김문수 전 지사는 6일 오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강원도 산불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문재인 '촛불 정부'인 줄 알았더니 '산불 정부'네요"라며 "강원도만 아니라 제 고향 경북 영천에도 제 평생 처음으로 산불 보도가 되네요"라고 말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촛불 좋아하더니 온 나라에 산불, 온 국민은 홧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 생계안정 비용과 복구에 필요한 행정 비용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큰 불길은 모두 잡힌 가운데 재발화를 막기 위한 감시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6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고성·속초, 강릉·동해, 인제 등 세 갈래 큰 산불 발생 지역 진화율은 모두 100%에 도달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 이하 뉴스1

    지난 5일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져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전소됐다. 한 소방대원이 망상오토캠핑장에서 잔불 진화작업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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