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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마저 벚꽃 돋네ㅠㅠ” 이번 주말 여의도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 •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13, 14 양일간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개최
    • • 자이언티, 10CM, 헤이즈 등 초호화 라인업 및 무료공연
    벚꽃 팝콘, 봄 감성 터지는 뮤지션 라인업, 여의도 한강 뷰, 무료 피크닉 존, ‘귀염뽀짝’한 플리마켓과 불꽃놀이까지. 

    이번 주말,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그야말로 ‘봄 치트키’란 치트키는 모두 모아놓은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바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이하 ‘벚꽃피크닉’)다.  

    이하 한화 LIFEPLUS

    매년 벚꽃 시즌을 맞아 펼쳐진 ‘벚꽃 맛집’ 페스티벌답게 이미 13일 유료 공연 티켓은 매진이 코앞이다. 

    하지만 이 기사를 조금 늦게 확인해 예매에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 하기엔 이르다. ‘벚꽃 피크닉’이 통 크게 준비한 14일 무료 공연과 피크닉 존이 있기 때문.

    독자들의 다신 돌아오지 않을 2019년 벚꽃 절정 주말을 위해 ‘벚꽃피크닉’이 준비한 ‘봄잘알’ 뮤지션 라인업과 페스티벌 콘텐츠를 소개한다. 


    13일(유료공연)에는 개성있고 유니크한 음색의 ‘음원깡패’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이젠 ‘명곡 제조기’라는 별명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자이언티와 헤이즈, 그리고 SBS ‘더 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더가든과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린 선우정아가 메인으로 나선다.

    봄의 활기찬 느낌을 맘껏 느낄 수 있는 페퍼톤즈와 몽글몽글한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 김나영, 밴드 몽니도 만나볼 수 있다. 


    14일 열리는 무료공연에서는 10CM를 만나볼 수 있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봄이 좋냐’ 등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10CM의 ‘띵곡’들을 라이브로 들으며 따라 부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끝이 아니다. 역시나 ‘더 팬’을 통해 큰 주목을 받은 실력파 아티스트 오왠과 유라, 최근 수퍼비의 ‘영앤리치 레코즈’에 합류하며 대세임을 증명한 트웰브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무료 공연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렇게 양일간 메인 스테이지에서 ‘띵곡 퍼레이드’가 펼쳐질 동안, 옆에서는 무료 피크닉 존과 마켓 존이 설치된다. 한강 뷰가 한 눈에 보이는 피크닉 존에서는 버스킹 공연, 이색 음식 푸드트럭과 함께 진정한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매년 판매되는 상품들이 매진될 정도로 ‘벚꽃피크닉’의 인기 콘텐츠인 마켓 존에서는 봄과 벚꽃을 테마로 큐레이션한 낭만 가득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봄 감성을 마구 자극하는 뮤지션들의 공연과 다양한 콘텐츠를 비롯해 낮에는 벛꽃 블라스터가 진행된다.

    GIPHY

    인생샷을 찍어 줄 친구와,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이번 주말 하루는 시간을 내 ‘서울 벚꽃의 성지’ 여의도를 방문해보자. 13일 유료공연 티켓은 YES24, 인터파크, 티몬에서 구매 가능하며, 14일 무료 공연은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꼭 확인하자.

    이외 ‘벚꽃피크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LIFEPLUS 벗꽃피크닉 2019’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화 기자 ninetykid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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