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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정학시켜주세요” 미국에 등장한 청원

    • • “만약 혐의가 확인된다면 로이킴을 퇴학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청원인
    • • 미국 사이트 `체인지`에는 `로이킴을 조지타운대에서 정학시켜야 한다`라는 청원 올라와
    이하 서명운동 사이트 '체인지'

    가수 로이킴 정학을 요구하는 청원이 미국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온라인 서명운동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는 '로이킴을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정학시켜야 한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본인을 조지타운 대학교 재학생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5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유명 케이팝 가수 로이킴이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채팅방 멤버로 지목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며 "조지타운대 정책에 따라 대학은 로이킴이 기소될 때까지 정학시켜야 한다. 만약 혐의가 확인된다면 그를 퇴학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청원은 15일 오후 기준, 청원 목표치인 500명을 달성했다. 청원 참여자들은 "로이킴은 졸업이 아니라 감옥에 있어야 마땅하다", "여성을 성적 대상화 하는 사람은 더 심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며 비판했다.


    조지타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로이킴은 앞서 4일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로이킴은 오는 5월 학기 수료 후 졸업할 예정이었지만, 경찰 조사로 졸업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조지타운 대학교 대변인은 로이킴 귀국 직후 "학교는 재학생(로이킴)과 관련된 성적 일탈 사례에 대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조사해 대응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로이킴이 귀국한 지 하루 만인 10일 해당 성명을 발표한 조지타운 대학교 대변인

    뉴스1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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