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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엉망이라며 3살 키즈 모델 딸 발로 찬 엄마

    • • 키즈 모델 활동하는 3살 딸 “포즈 제대로 안 취한다”며 발로 찬 중국 엄마
    • • “딸을 해칠 의도는 없었다” 중국 SNS 웨이보에 사과문 올려
    중국에서 3살 딸을 발로 걷어찬 엄마의 모습이 공분을 샀다.

    지난 10일 베이징 뉴스는 유튜브에 8일(현지시각) 중국 항저우에서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폭행당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베이징 뉴스

    영상에 등장하는 아이는 '니우니우(妞妞)'로 약 6개월 전부터 아동 패션복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영상이 찍힌 날은 니우니우의 광고 촬영이 있는 날이었다. 이날 니우니우 엄마는 딸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제대로 취하지 않자 발로 엉덩이를 걷어찼다.

    이를 목격한 SNS 이용자가 이 영상을 찍어 중국 SNS 웨이보(Weibo)에 올렸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3억 6,000만 회를 돌파했다. SNS 이용자들은 영상 속 엄마 행동을 비난했다.

    영상 논란이 지속되자 10일 니우니우의 엄마는 웨이보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제 실수를 지적하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딸을 해칠 의도는 없었다"고 했다. 

    중국에서 키즈 모델로 활동하는 아이들은 1시간에 15가지 사진을 촬영한 후 80 ~ 150위안(약 1만 3500원 ~ 2만 5300원)을 받는다. 

    유주희 기자 uujuh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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