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휴벡셀-메덱스힐링 합작, 광물질 헬스케어 제품 생산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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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라이트 함유 저주파 패드·전자파스 등 제품 생산 기술 업무 협약

휴벡셀 허성규 대표(왼쪽)와 메덱스힐링 김경동 대표가 17일 경기도 성남시 휴벡셀 본사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광물질 '일라이트'를 이용한 헬스케어 제품이 두 벤처기업의 기술력 합작으로 탄생을 앞두게 됐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휴벡셀(대표 허성규)과 메덱스힐링(대표 김경동)이 17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KONEX 상장기업인 ㈜휴벡셀은 국내 최고 기술력의 척추 임플란트와 헬스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이다.

또 메덱스힐링은 지주회사 ㈜메덱스의 성공신화를 잇기 위해 설립돼 왕성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휴벡셀과 메덱스힐링이 17일 경기도 성남시 휴벡셀 본사에서 협약을 맺은 후 양측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측은 '일라이트' 광물질을 이용한 기업력 합작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라이트 함유 저주파 패드와 일라이트가 내장된 압박용 저주파 자극기 및 전자파스 등이 주요 생산품으로 구상된다.

광물질 '일라이트' 효능이 점차 알려지면서 침대와 방석 등 다양한 온결기구들이 최근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제품 생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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