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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다리'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는 이유

    • • 박유천 다리 사진을 놓고 음모론까지 등장했다
    • • “대상포진은 몸 반쪽에만 나타나서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
    박유천 / 뉴스1

    박유천씨가 수년 전부터 필로폰을 투약했을 것이라는 음모론이 일부 인터넷 이용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올해 2, 3월 전 연인 황하나(31)씨와 함께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다섯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런데 일부 네인터넷 이용자들은 박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때가 이보단 앞섰을 것이라는 음모론을 내놓고 있다.

    이 같은 음모론이 나오는 이유는 과거 박씨의 손가락이나 다리 사진에서 상처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인터넷 이용자는 25일 ‘박유천 다리 사진’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해  “당시 살이 많이 빠지고 다리에 상처가 있어서 이슈화됐는데 스트레스성 면역력 약화로 인한 증상이라고 둘러댐. 팬들 말로 인하면 얼굴에도 대상포진 같은 게 왔다고 함. 근데 대상포진은 보통 몸 반쪽에만 포진이 나타나서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이라고 말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2년 전 올린 사진도 음모론에 이용되고 있다. 사진 속 박씨의 손가락에서 피부병과 피부병으로 인해 생긴 상처를 확인할 수 있다.


    음모론을 펼치는 이들은 박씨의 몸에 난 상처가 필로폰 투약자들의 몸에 난 상처와 비슷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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