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슈퍼 플렉스” 티셔츠 팔아서 캐딜락 구매한 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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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구매 인증한 래퍼 염따
지난 10일 낸 음원, 차트인 되면 티셔츠 다시 팔겠다고 밝혀
래퍼 염따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샀다고 자랑했다.
염따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구매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했다. 그는 "누가 한국 힙합에서 티셔츠 팔아서 에스컬레이드를 타니?"라며 "난 슈퍼 플렉스. 알잖아 내 클래스"라고 말했다.
염따는 최근 유튜브에 먹방, 명품구매를 하는 영상을 올리며 관심을 받았다. 많은 래퍼가 "빠끄", "~해버렸지 뭐야" 같은 염따 유행어를 따라 하며 염따에 대한 대중들 관심도는 높아졌다.
지난 3월 오프라인으로만 판매하려고 했던 본인 티셔츠가 예상보다 많이 팔려, 염따는 4일 만에 티셔츠를 6000만 원가량 팔았다고 밝혔다.
그는 돈뭉치로 된 베개로 잠을 자고 지폐를 세는 기계로 돈 자랑을 하며 많은 이들을 웃겼다.
염따는 지난 10일 미디어 'Dingo'와 협업한 음원 '돈 Call Me'을 출시했다. 그는 해당 음원이 차트인을 하면 티셔츠를 다시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염따는 2006년 데뷔해 지난 1월 발매한 '살아숨셔2'까지 정규 3장을 발표했다. 그는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한 경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