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강성훈이 단 댓글이라며 확산되고 있는 게시물

    • • 강성훈 관련 확인되지 않은 루머 일파만파 확산
    • • 강성훈, `망언` 영상에 이어 멤버들 향한 악플 썼다는 주장까지
    강성훈 씨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 씨가 과거 포털사이트 댓글에 멤버들을 향한 악플을 썼다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 

    강성훈 씨가 한 팬 블로그에 달았던 댓글 때문에 그가 개인적으로 쓰는 포털사이트 아이디가 공개됐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오빠. 신불자는 네이버 아이디도 한개밖에 못만드나요? ㅎ

    알파벳 'w'로 시작하는 아이디를 사용 중인 한 포털사이트 이용자는 강성훈 씨 팬 블로그에 "후니입니다. 잘보고가요~~ 감동 받았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하 네이버 캡처 

    해당 아이디 주인이 강성훈 씨라고 추정한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 아이디로 쓰여진 댓글을 찾아냈다.

    해당 아이디는 포털사이트에 그룹 god, 가수 비와 태진아, 지드래곤을 비롯해 젝스키스 멤버들을 향한 비난 댓글을 달았다.

     

    댓글 내용은 "김태우 굿바이 지오디 굿바이", "거만 떨더니 완전 이미지 추락 지오지 이제 못 나오나", "비 저놈 입냄새 대박 난답니다", "고지용 고집 세고 의리 없는 XX로 알만한 사람 다 알던데?", "은지원 강성훈 말고 젝키는 사실 크게 주목받는 사람이 없지" 등이다.

    이 아이디는 강성훈 씨 관련 기사에 옹호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해당 아이디 사용자가 강성훈 씨라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자기 기사에 댓글 달고 다니는 강성훈", "멤버들에게 악플 달았던 거 다 털린 강성훈"이라며 댓글이 캡처 형태로 퍼지고 있다.

    앞서 강성훈 씨는 후배 아이돌 외모를 놓고 망언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또 강성훈 씨가 팬클럽 여성 회원들을 상대로 '미인대회'를 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진 상태다.

    12일 디시인사이드 `강성훈 마이너 갤러리`에 올라온 내용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