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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에 낙찰된 헨리 바이올린 경매금은 이 소녀에게 전해졌다

    • • `나혼자산다` 낙찰 헨리 바이올린 경매금 주인 찾았다
    • • 헨리 바이올린 자선경매 낙찰금 1천만원, 김주선에게로
    한국메세나협회

    1000만 원에 낙찰된 헨리 바이올린 경매금이 10대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전해졌다.

    지난 4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선경매에 기증한 가수 헨리의 바이올린이 경매 시작 10여 분 만에 1000만 원에 낙찰되는 과정이 공개됐다.

    헨리는 직접 경매장을 찾아 기증품에 담긴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10여 년간 자신과 함께 활동해 온 악기라며 "수익금 전액이 한국의 바이올린 아티스트를 위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곰TV, MBC '나 혼자 산다'

    한국메세나협회와 케이옥션은 15일 오전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자선경매 낙찰금 1000만 원을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에 재학 중인 김주선(17) 양에게 전달했다.

    김주선 양은 2018 티보르바르가 국제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2017 오사카 국제 콩쿠르 파이널 진출 등 많은 콩쿠르에서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또 2013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학교 장학생, 2014 현대자동차그룹 아트드림콩쿠르 장학생에 선정 된 바 있다. 

    유튜브, Hc Kim

    헨리는 지난 9일 자작곡 '제목 없는 Love Song (Untitled Love Song)'을 발표했다.

    유튜브, 1theK (원더케이)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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