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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취학관리 전담반 업무 협의회 개최

    • • 의무취학 학생 관리를 위한 탄탄한 관리체계 마련
    출처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목) 「2019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취학관리전담기구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학관리전담기구 업무 협의회에는 인천지방경찰청, 인천시청,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모인 가운데 각 기관의 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각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회에 참석한 기관들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취학관리 체계를 촘촘히 정비하고 각 기관의 협조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입학유예 학생관리, 미인정결석 학생 소재·안전 확인 시 정보공유 및 신속한 개입, 학교 복귀 지원 홍보 방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전광용 교육국장은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 취학관리도 마찬가지”라며, “취학관리는 한 기관이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취학 전 단계부터 학교복귀 단계까지 지속적으로 여러 기관의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 며 각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광역시 취학관리 전담반은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았던 2018년 무단결석학생 41명과 2019학년도 예비소집 불참아동 24명의 소재를 모두 확인한 바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취학관리 전담반 활동을 통해 미취학 및 미인정결석 학생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정봉우 기자 jbw260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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