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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LH,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 협약

    • • 주택공급 해소 및 청년인구 등의 유입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구축 본격 시동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7일 곡성군수 및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군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공모“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곡성읍이  최종 선정되어 실무자 간 사업 추진과 관련된 세부적인 업무 협의를 거치기 위해 금번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곡성군 곡성읍 묘천리 44번지 일원에는 국민임대 50호, 영구임대 40호, 행복주택 60호 등 총 150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건립과 주변지역 정비계획이 수립된다.

    2019년에는 군 관리계획 및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0년에 공사를 착수해 2021년 말까지 공급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번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 협약 및 추진을 통해 우리 지역 내 주택공급의 해소와 함께 사회초년생, 청년인구 등의 유입은 물론 생활안정 기반시설의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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