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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이 공개한 영상에서 설리가 읽은 악플 수준

    • • 11일 `악플의 밤` 티저 영상 공개
    • • 설리 포함한 MC들, 자신에게 달린 악플 읽어
    JTBC2 '악플의 밤' 티저 영상에서 설리를 포함한 출연진이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낭송했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으로 신동엽, 김숙, 김종민, 설리가 출연한다.

    이하 곰TV, Jtbc2 '악플의 밤'

    설리는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꼭지"라는 악플을 낭송했다. 뒤의 이야기는 삐처리 됐다. 다른 MC들은 설리 이야기를 듣고 놀라워했다. 낭송을 마친 설리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신동엽 씨는 차분하게 "저 XX는 개 극혐"이라는 악플을 읽었다. 김숙 씨는 "입 냄새 XX 하수구 급일 듯", 김종민 씨는 "수신료의 가치를 모르네"라고 달린 악플을 읽는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악플을 낭송하기 위해 모인 MC들 대화가 공개됐다. 신동엽 씨는 설리에게 "처음에 이걸 어떻게 한다고 했어? 고맙게도"라며 웃었다. 김숙 씨도 설리 생각을 궁금해했다. 설리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악플의 밤'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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