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태풍 ‘링링’ 대비 공무원임대주택 특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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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태풍 ‘링링’ 대비 공무원임대주택 특별 안전점검 실시

공무원연금공단, 태풍 ‘링링’ 대비 공무원임대주택 특별 안전점검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추석을 앞두고 가을철 태풍에 대비하여 경인지역 상록아파트 7개 단지를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공단 경인지부는 북상하는 태풍 ‘링링’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번 점검을 통해 수원광교, 화성동탄 등경인지역 공무원임대주택 7곳에 거주하는 4,853세대의 태풍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공무원연금공단, 태풍 ‘링링’ 대비 공무원임대주택 특별 안전점검 실시

주요 점검내용은 △ 외곽구조물 및 전도우려 수목제거 △ 배수로 정비 및 기타 풍수해 취약시설 점검과 △ 화재취약 전기·가스시설 등 추석연휴 시설안전점검이다.

한편 공단 경인지부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선정하여 시기별 발생위험이 높은 재난사고 유형과 지역별 안전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