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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논란 용산구청 직접 가보니

    • • 최근 용산구 신청사가너무 호화롭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용산구청이 8일부터

     


    최근 용산구 신청사가 너무 호화롭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용산구청이 8일부터 신청사에서 정식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공무원들도 좋은 건물에서 근무하면 업무능률이 더 오를 겁니다. 그러나 국민의 혈세로 이같이 호화로운 건물을 지을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접 한번 보시고 판단하시지요.


     


     


     



     



     



     



    <참고로 신청사는 이태원동 34-87번지 일대 부지 1만3천497㎡에 지하 5층~지상 10층(높이 44.6m), 총면적 5만9천177㎡ 규모로 건립됐으며, 3년간 공사비 1천187억원과 토지보상비 235억원을 포함해 총 1천522억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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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g skhong@hanmail.net
    안녕하세요? H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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