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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14:14:34 | [newsy]
Eurozone Unemployment Hits All-Time High
유로존의 실업률이 최고치를 기록하다.



[위키트리는 세계적인 모바일 동영상 뉴스 서비스 '뉴지(newsy)'와 손잡고 [newsy] 한국어판을 단독 제공하고 있습니다.]


The 17 countries that make up the Eurozone now have a record unemployment rate of 10.8 percent -- the highest rate since the Euro was introduced in 1999.  The Atlantic’s Matthew O’Brien says...

유로존을 구성하는 17개국의 실업률이 10.8%를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은 유럽연합이 출범한 1999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아틀란틱’의 메튜 오브라이언 기자가 자세한 내용을 전합니다.


"[These numbers] should put to rest the notion of ”expansionary austerity” – that is, that budget cuts can spur growth by giving businesses increased confidence. It has been an epic, epic failure with interest rates at zero.  The more a country has cut, the more unemployment it has."


“이 높은 실업률은 팽창적 긴축이라는 개념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이는 예산 삭감이 민간 부문에 자신감을 심어줘 이를 성장으로 연결시킨다는 개념이었습니다만 하지만 현재 상황은 정말이지 제로금리 정책의 극적인 실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산을 삭감할수록 더 높은 수치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Nearly a quarter of Spain’s population is unemployed -- the highest in the EU.  And half of all Spaniards under the age of 25 are jobless.  Only a week ago, the Spanish government said it would cut $36 billion from its 2012 budget.

스페인 인구의 약 1/4이 실직 상태이며 이는 유럽연합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25세 이하의 스페인 인구 중 절반이 실직 상태입니다. 바로 일주일 전 스페인 정부는 2012년 예산에서 360억 달러를 감축하겠다고 공표했습니다.


Last weekend, eurozone finance ministers met in Copenhagen and agreed to a $800 billion euro fund to strengthen Europe’s emergency firewall. Euronews reports:

지난주 유럽연합의 재무부 장관들은 코펜하겐에 회의에서  8천억 불의 유럽연합 기금을 마련하여 유럽의 비상 방화벽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로뉴스’는,


“The hope now is that the long-awaited deal will pave the way for the IMF to add its own financial firepower, particularly when lingering doubts over the single currency’s weakest members persist, notably Spain.”

 “현재 시점에서의 희망은 고대했던 협상을 통해 부분적으로는 EU 단일 통화권 스페인과 같이 재무상태가 가장 취약한 국가에 대한 불신을 타개하고 국제통화기금의 재무 지원을 받는 것입니다.”


Andrea Broughton is a Principal Research Fellow at the Institute for Employment Studies’.  She tells The Telegraph the crisis is far from over.

고용연구소의 수석 연구 위원 안드레아 브로톤은 ‘텔레그래프’를 통해 위기의 끝은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Present concerns over the euro, the debt problems of some member states, public spending cuts and austerity measures across many EU member states mean that the unemployment rate is unlikely to fall significantly in the EU in the near future."

“현재 유럽연합에서 우려하는 부분은 일부의 유럽연합국의 부채 문제와 공공 지출에 대한 예산삭감그리고 긴축재정입니다. 이것은 가까운 미래에 유럽연합의 실업률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The dire situation in Europe is in contrast to the United States which has an unemployment rate of 8.3 percent and a solid increase in people finding jobs over the past few months.  Chris Williamson, chief economist at Markit, tells The Financial Times...

상당히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있는 유럽연합과 8.3%의 실업률을 보이고 있는 미국에선 지난 몇 달간 구직활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The world is polarised by the strength in the U.S. domestic economy, which is providing a source of demand for companies worldwide, but against that you’ve got the eurozone. We’re left in a position where overall global manufacturing growth isn’t what it was before the crisis.”

 “세계 경제는 미국의 내수 경제가 가진 힘의 편중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경제적인 힘은 전 세계 기업 수요의 원천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 구도와 반대되는 상황에 유로존이 있습니다. 이러한 현재 상황에서의 제조업 성장 정도는 경제 위기 이전의 상황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On a more positive note, the economic powerhouse of Europe, Germany, has a stable unemployment rate of 5.7 percent -- the same as six months ago -- and continues to show signs of economic growth.

유럽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독일은 5.7%의 안정적인 실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6개월 전과 비교하여 변동이 없는 수치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번역:최현수 편집:최준혁]


[뉴지 해당 기사]


[이미지 출처: guardian]
키워드 newsy,유로존,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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