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셔블, '주커버그 운이 좋은가? 똑똑한가?'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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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문기사 캡처] 매셔블이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천재인

[출처=원문기사 캡처]
매셔블이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천재인 것인가? 아니면 단지 운이 좋은 것인가'를 두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매셔블은 또 "마크 주커버그 한 사람이 8년 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페이스북을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크가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하지만 마크 주커버그의 노력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매셔블은 "마크 주커버그가 지난 2004년 페이스북을 만들었을 때만 해도 소셜네트워크는 인기가 그다지 좋지 않았었다. 주커버그는 그저 비전을 가진 청년이었을 뿐인데 그 비전이 세상을 보다 더 활짝 열고, 연결되게끔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매셔블은 "이런 이유들 때문에 페이스북은 마크 주커버그와 동일 시되기도 하는데 독자 여러분들은 그가 천재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단지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 있었던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라고 물었다.

이와 관련 한국시각 16일 오전 10시 45분, 2천 301명의 독자들이 이 투표에 참여했다.
'마크 주커버그가 똑똑하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53.7%(1,234표)로 가장 많았고, '단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20.4%(470표)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