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이미 깨우친 학생
2012-07-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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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KBS 아나운서(@Lee_KwangYong)가 "어린 친구가 아주 명쾌하네요. 웬만

이광용 KBS 아나운서(@Lee_KwangYong)가 "어린 친구가 아주 명쾌하네요. 웬만한 어른들보다 나은 듯.."이라며 트위터에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같은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르게 찍은 두 개의 사진을 놓고 "각각의 사진에서 받은 느낌을 서로 말해 보자"라는 질문이 주어지자, 이 학생은 "왼쪽은 조선일보고, 오른쪽은 한겨레다"라고 단순명쾌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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