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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디

2012-09-17 16:10:41 | 프레스바이플

<프레스바이플>이계덕 기자 


▲ 인터넷에 떠도는 인육괴담 영상 /출처 유튜브

 


중국 상류층에게 한국인 인육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주장의 '인육괴담'이 인터넷을 떠돌며 시민들의 공포를 조장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인터넷상의 올라온 '괴담글'에 따르면 매년 10월 10일(쌍십절)에 중국인들이 인육을 먹는 풍습이 있고, 인육사냥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인육괴담'에 이어 '인육매매를 하던 조직폭력배의 증언'이라는 내용의 글도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사람을 납치하고 죽인 뒤,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살을 사시미칼로 포를 떠서 판다"며 "한국의 인육시장이 생긴 것이 벌써 10여년 정도"고 주장했다.



그는 또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인육 공급책들이 약 50여명 정도가 점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납치할때는 5~6명이 냉동탑차나 봉고차, 택배차에 대기하고 있고, 납치대상을 유인하는 삐끼들이 있다"말도 덧붙였다.



'두바이 인육사건'과 '인육캡슐' 사진과 보도여영상도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중국인 4명이 두바이에서 8세 여자아이를 납치해 나눠먹은 사건"이라며 여성의 머리와 뼈와 살이 매대에 진열된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오원춘 사건에 대한 의혹도 제기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오원춘이 4개의 휴대전화를 사용한점, 오원춘이 주기적으로 중국을 왕래해온점, 오원춘의 계좌에 정체가 불분명한 목돈이 들어온 점, 집안에 칼갈이 맷돌 등 전문도구가 있다는 점, 피해자의 시선을 뼈를 분리한채 살점만 똑같은 크기로 360조각으로 나눈점, 오원춘의 과거 주거지(경남 거제, 경기 용인, 부산, 대전 등)에서 여성 실종사건이 151회 발송한 점 등을 들어 이번 사건 등을 들어 사건이 '인육'을 목적으로 한 사건으로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네티즌들의 '카더라~' 의혹은 지난 6월 1심 판결에서 담당 재판부가 "오원춘 사건이 인육제공 목적을 배제 못한다"며 사형을 선고하면서 다시 논란이 됐다.



오 씨는 '인육목적'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유가족은 '인육'목적으로 피해자를 폭행한 것은 아닌지 재수사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같은 '인육'논란이 루머이거나, 과장됐을 가능성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쌍십절은 중국의 명절이 아닌 대만의 명절"이라며 "중국과 아무런 상관없는 날에 인육파티라고?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최근 오원춘 사건과 묻지마 흉기난동사건 등 납치·성폭행·살인사건 등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이 같은 괴담들이 날뛰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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