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삼성전자뉴스룸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여러분의 생각하는 모바일 메신저의 미래 모습은?

 

 

최근 모바일의 화두는 단연 카카오톡입니다.
이젠 너무나도 생활 깊숙하게 자리잡다 보니 카톡이 아닌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는 생소한 느낌마저 드는데요.


일단은 PC를 넘어 이렇게 모바일 기기로도 자유롭게 채팅이
가능하게끔 우리글인 한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우리말을 그대로 쓸 수 있는 표음문자인 한글이 없었다면
인터넷도, 모바일도 이렇게까지 발전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바일 메신저의 대세는 물론 카카오톡입니다만,
네이버의 라인이나 다음의 마이피플도 상당히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나름 다수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앰엔톡,
최근 네이트온UC로 통합된 네이트온톡,
그리고, 요즘들어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페이스북 메신저 등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 가보면 수많은 모바일 메신저 앱들이 있습니다.


버스나 전철, 사무실에서 카카오톡이나 라인을 이용하는 모습은
이제 아주 흔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필수적인 국민앱으로 자리잡아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들이
앞으로 수년 후에는 어떤 모습일까?
과연 카톡이 모바일 메신저의 최강자로 남아 있을까’
등등 말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모바일 메신저 앱들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만,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것이 대부분인 업무 특성상 요즘은 라인을 많이쓰게 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beaugiles/4641045320/

그 이유는 PC로 일을 하다가 다시 스마트폰을 꺼내보기가 귀찮은데다가
여전히 스마트폰 자판보다는 노트북 자판이 더 편하게 익숙해서입니다.

 

 
카톡으로 누군가 메시지를 보내오면 답변은 라인으로 하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그러면서 카톡은 왜 PC버전은 안만드는 것일까?
하는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모바일의 모든 길은 카톡으로 통한다’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애니팡, 캔디팡의 신화(?)에 감탄하기도 합니다.

 

 


직접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게임을 다운받지 않는 중장년층이나
주부들에게까지 확실하게 어필한 ‘캔디팡’ 사례를 보면
카카오톡의 대중성은 당분간은 막강할 듯 합니다.
기프티콘 같은 선물 보내기 기능을 탑재한 건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적절한 비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0여년 전 웹 메신저 시대로 돌아가 볼까요?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웹 메신저의 대세는 MSN메신저였습니다.
사내 메신저가 별로 없던 시절이라 업무상으로도
MSN 메신저를 쓰는 직장인들이 많았죠.


그 외에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ICQ와 어린 학생들이 많이 쓰던
버디버디, 야후 메신저 등이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개의 메신저를 설치해서 쓰곤 했었지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MSN 메신저를 쓰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곤 어느새 부턴가 그 자리를 네이트온 메신저가 대신하게 되었죠. 


 

왜 네이트온 메신저가 최강자가 되었을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이란 기본적인 기능 외에
이용자에게 가장 최적화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네이트온은 여러가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무료 SMS 서비스와 싸이월드로 연결되는 기능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대중적인 국민 메신저가 된 네이트온은 광고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많은 수익을 내기도 했는데요…


 

모바일 메신저도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다들 잘 됩니다.
과연 어떤 부가서비스가 대중에게 어필할지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모바일 메신저의 부가 기능 중 가장 뜨거운 감자인 m-VoIP 얘기는
이해관계자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분분한 관계로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부가기능이 수년 후 최강자 자리를 수성하게,
또는 탈환하게 해줄 수 있을까요?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능에만 충실한 것이 좋은 건지,
PC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로 가는 것이 좋은 건지,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춘 것이 좋은 건지는
수년 내에 대중들이 판단을 해주겠지요.

 

어쩌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말고 또 다른 획기적인 디바이스가
나와서 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생길지도 모를 일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henmaker/4124739655/


모바일 메신저에 대한 얘기를 할 때 많은 분들이
“여기에 이런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많은 다수의 이용자가 생각하는 ‘이런 이런’ 기능들로 발전하는
모바일 메신저가 미래의 1등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바일 메신저의 미래 모습은 무엇입니까?


KG그룹문화홍보실 변을경 차장 

가사일을 사랑하는 9년차 '워킹 대디(Working Daddy)'입니다.  
 
 


키워드 카카오톡,모바일메신저,커뮤니케이션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90623@wikitree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톡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