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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 벗은 신형 '모닝' (렌더링 이미지 3장)
  • 페이스북노출 505,578 | 트위터확산 631,503 | 2016-12-22 10:41:30 | 손기영
신형 '모닝'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JA)' 렌더링 이미지를 22일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6년 만에 풀 체인지를 거친 새로운 '모닝'을 선보였다. 기존 '모닝'보다 더 커 보이고 세련된 내·외부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신형 '모닝' 외부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다.

이하 기아자동차
 
 

업체가 밝힌 신형 '모닝' 전면·측면·후면 디자인 특징이다.


[전면부] 


- 헤드램프와 라디에어터 그릴이 연결돼 일체감을 준다. 당당한 인상과 넓어 보이는 외관을 구현했다.


-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이전 모델보다 넓고 정교해진 라디에어터 그릴을 채택했다. 


- 에어커튼을 C자 형태로 감싸면서 측면부로 연결되는 붉은색 가니쉬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측면부]


- 바퀴를 감싸는 부위를 아치형으로 약간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을 줬다.


-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 게이트까지 이어지는 매끈한 선 흐름으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후면부]


- 기존 모델 리어램프 디자인을 계승해 C자 형태를 더 명확하게 했다. 눈에 잘 띄도록 램프 폭을 넓혀 시인성을 높였다.


- 창문을 수평으로 넓게 확대했다. 




신형 '모닝' 내부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다. 

 

신형 '모닝' 실내 공간 특징이다.


[실내 공간]


- 수평으로 꾸민 실내 공간은 멋지고 깔끔한 느낌을 주게 했다.


- 측면 에어벤트는 개성 있게 디자인했고 시트에 컬러포인트를 줬다.


- 내비게이션은 센터페시아 윗 부분으로 올라오게 디자인했다. 운전자 시야 피로감을 고려한 설계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은 크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아이코닉하고 효율적인 내장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신형 '모닝'은 새해 초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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