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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사전계약 시작
  • 페이스북노출 137,917 | 트위터확산 323,403 | 2017-05-12 16:13:35 | 이종완
이하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사전계약 접수를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 이날 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했다.

‘스팅어’ 가격은 3500만 원부터 시작한다. 이는 애초 알려진 가격대보다 300~400만 원가량 낮은 수준이다. 

‘스팅어’는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3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2.0 터보 가솔린은 최고출력 255마력, 최대토크 36.0㎏f•m 성능을 갖췄다. 8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가격은 3500만원부터 시작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는 52.0㎏f•m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9초다. 가격은 4460만원부터다.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과 최대토크 45.0㎏f•m 성능을 갖췄다. 디젤 엔진을 장착해 효율과 경제성을 함께 갖췄다.

‘스팅어’ 판매가격은 ▲ 2.0 터보 모델 프라임 3500만~3530만원, 플래티넘 3780만~3810만원 ▲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 4460만~4490만원, GT 4880만~4910만원 ▲ 2.2 디젤 모델 프라임 3720만~3750만원, 플래티넘 4030만~4060만원 수준이다.

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것 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은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도 탑재했다.

먼저 ‘스팅어’는 주요 주행정보를 앞 유리에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탑재했다.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연결 잭 없이 트레이 위에 휴대전화를 올려놓으면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도 갖췄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기능은 기아자동차 처음으로 ‘스팅어’에 적용됐다. 장시간 달리는 고속도로 주행 중 운전자 피로를 낮춰주기 위한 주행 편의 시스템이다.

기아자동차는 최고급 모델인 3.3 터보 GT는 차별화한 디자인과 사양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GT는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 약자다.

이 모델에는 GT 로고가 새겨진 시트, 최고급 나파 가죽 등이 있다. ‘기계식 차동기어제한 장치’(M-LSD)도 적용돼 눈길과 빗길에서 구동력이 향상됐다.

기아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차량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를 운영하고,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방문하여 차량 실내/외 고품격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등 스팅어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달 말 출시예정인 스팅어를 체험해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아자동차는 오는 22일까지 사전 예약 시승 이벤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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