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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다이아, 표절 의혹?"
  • 페이스북노출 0 | 2017-09-27 18:43:38 | 다니엘박


다이아 / MBK

10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한 걸그룹 다이아가 컨셉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이번엔 드림캐쳐의 컨셉을 도용했다는 논란이다.

다이아는 27일 리패키지 앨범 컴백 소식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이아 멤버들은 숲 속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제는 사진 공개 직후 벌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이아의 사진이 드림캐쳐의 컨셉을 도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다이아와 드림캐쳐의 사진은 구도를 비롯해 많은 부분이 닮아보인다는 반응이다.


더욱이 사진과 함께 새 앨범 타이틀곡 '굿밤' 제목에서도 컨셉 표절과 관련된 의심의 눈초리가 향하고 있다. 밤과 꿈, 그리고 악몽이라는 드림캐쳐의 전체 컨셉은 물론 팬 이벤트에도 항상 '굿밤'이라는 키워드가 사용됐기 때문이다. 아티스트가 노래의 컨셉과 제목을 정할 때는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는데, 다이아 측이 최근 활동한 드림캐쳐의 컨셉이나 '굿밤' 키워드를 몰랐을 리 없다는 설명이다.

특히 다이아의 팬들이 컨셉 표절 여부를 두고, 드림캐쳐 외에도 이미 비슷한 사진이 많다거나 한 장의 사진을 두고 앨범 전체의 표절을 의심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등의 반박 의견을 개진하면서 논란에 더욱 불을 붙이고 있는 모양새다.

이와 함께 다이아의 소속사에도 비난의 화살이 몰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아라 효민의 컨셉을 비롯해 MBK엔터테인먼트(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표절 시비 전력이 다시 한번 조명을 받으면서 다이아와 드림캐쳐의 이번 논란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다이아의 경우 앞서 표절 논란으로 수차례 몸살을 앓았다. 데뷔부터 선배 아카펠라 그룹과 같은 이름을 사용해 홍역을 치렀으며, 지난해에는 안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드림캐쳐 / 해피페이스


[한국경제TV 이슈팀 정수아 기자]그룹 다이아에 새 멤버 주은과 솜이가 합류, 9인조로 새출발한다.다이아는 7일 정규 2집 '욜로(YOLO)' 청음회를 열고 신곡들을 직접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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