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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스포티해진 '신형 벨로스터' 1일부터 사전계약 돌입
  • 페이스북노출 115,135 | 트위터확산 425,534 | 2018-02-02 11:14:47 | 윤희정
이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지난 1일부터 신형 벨로스터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국내 판매는 오는 12일로 예정됐다.

현대차가 새해 첫 신차로 선보인 신형 벨로스터는 젊은 감각을 강조한 스포티함이 특징이다. 1세대 벨로스터의 1+2도어 비대칭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한 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새로 도입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가솔린 1.4 터보, 1.6 터보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모던, 모던 코어 2개 트림으로 출시됐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포츠, 스포츠 코어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4터보 모던 2135만 원~2155만 원, 모던 코어 2339만 원~2359만 원, 1.6터보 스포츠 2200만 원~2220만 원, 스포츠 코어 2430만 원~2450만 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 전 모델에 터보 엔진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성능을 끌어올렸다.

특히 1.6 터보 모델에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를 적용한 엔진을 장착했다. 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를 조합해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7단 DCT는 옵션으로 선택가능)

또한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전 트림에 적용했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사운드하운드’는 운전자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준다.
 
또한 카카오와 기술 및 서비스 제휴를 통해 탄생한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은 카카오의 통합 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현대차는 사전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 통합 AI(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아이)가 적용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와 카카오미니 전용 피규어, 멜론 6개월 스트리밍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품성이 강화된 신형 벨로스터는 이달 국내를 시작으로 올해 북미, 호주 등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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