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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하고 안전해졌다” 6년 만에 돌아온 신형 싼타페 (사진)
  • 페이스북노출 517,260 | 트위터확산 425,507 | 2018-02-02 15:19:24 | 이정은
이하 현대자동차 제공


신형 싼타페의 첨단 안전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는 지난 2012년 3세대 싼타페 출시 이후 6년 만에 신형 싼타페를 선보인다.

 


신형 싼타페는 '인간 중심의 신개념 중형 SUV'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주목할 점도 바로 '첨단 안전 신기술'이다.

신형 싼타페는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은 물론,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기술 등을 적용했다.

'안전 하차 보조(SEA)' 기능은 차량이 멈춰있을 때 후측방에 레이더가 주변에 차량이 있는지 감지한다. 차 문을 열고 내릴 때 다가오는 차에 부딪히지 않도록 도와준다.

 


'후석 승객 알림(ROA)' 기능은 운전자가 차에서 내릴 때 뒷자리에 누가 있는지 없는지를 감지해준다. 후석 승객 알림 기능을 켜둔 채 운전자가 만약 뒷자리에 아이를 둔 사실을 잊고 내리더라도 경적과 헤드램프, 연결된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는 똑똑한 기능이다.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기능은 주차장에서 후진해서 차를 뺄 때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을 보완해준다.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기능이다.

 


현대차는 "중형 SUV 차량이 가족 안전에 민감하고 차량 내부 편의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점을 고려해 이 부분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안전성과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신형 싼타페는 오는 7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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