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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다 신기록” 현대차 기대주 ‘싼타페’..사전계약 첫날부터 돌풍
  • 페이스북노출 861,175 | 트위터확산 424,723 | 2018-02-08 15:16:57 | 이인혜
이하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가 사전계약 첫 날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지난 7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사전계약을 개시한 신형 싼타페는 첫 날에만 총 8,192대가 계약됐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한 SUV 차종 중 역대 최다 신기록이며, 이전 세대인 싼타페 DM이 첫날 3천 여대가 계약된 것에 비해 2.6배가 많은 것이다. 

신형 싼타페는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디젤 2.0 모델의 경우 모던,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프레스티지로 트림이 이뤄졌다. 디젤 2.2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로,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도 트림 별로 다르다. 디젤 2.0 모델의 경우 모던 트림은 2,895만원~2,925만원, 프리미엄 3,095만원~3,125만원, 익스클루시브 3,265만원~3,29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395만원~3,425만원, 프레스티지 3,635만원~3,665만원이다.
 
디젤 2.2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10만원~3,440만원, 프레스티지 3,680만원~3,710만원이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815만원~2,84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115만원~3,145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신형 싼타페는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및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및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다양한 핵심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전방 차량과의 충돌 상황이 예상되거나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뿐만 아니라 차량이 직접 조향과 제동을 제어할 수 있다. 운전자가 평소와 다른 주행패턴을 보이면 경고를 해주거나 주변 여건을 계산해 자동으로 하이빔을 제어해주는 등 적극적인 개입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해주는 역할도 한다. 

특히 최근 이 같은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을 장착한 차량에 3~5% 가량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상품이 잇달아 선보이고 있어, 보험료 절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승객 하차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와 영유아를 비롯한 뒷좌석 동승자의 차량 내 방치사고를 예방해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을 각각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전면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해주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를 현대•기아차 최초로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신기술로 고객의 안전을 세심히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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