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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도 탄다” SM 연예인들이 탄다는 현대차 '쏠라티 무빙 호텔'
  • 페이스북노출 288,113 | 트위터확산 437,286 | 2018-03-27 12:19:05 | 박송이
이하 현대자동차


"차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쏠라티 무빙 호텔(SOLATI Moving Hotel)'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지난 21일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쏠라티 무빙 호텔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자동차의 역할을 삶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현대 X SM 무빙 프로젝트'는 차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수, 배우 등 아티스트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이동공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출시될 '쏠라티 무빙 호텔'은 사용자 편의를 최적으로 고려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차량을 이용할 SM 소속 아티스트들을 직접 인터뷰한 뒤 이동 차량 안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과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디자인에 적용했다. 

우선 '움직이는 호텔(Moving Hotel)'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휴식'과 '변신'에 중점을 두었다. 헤어, 메이크업, 식사 등 다양한 일을 해야 하는 아티스트들을 위해 안락한 승차감과 넉넉한 실내공간을 마련했다.

 


아티스트들이 탑승하는 좌석은 165도로 눕혀진다. 차 안이지만 마치 침대에 누운 것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좌석을 90도로 회전시켜 책상에 앉은 것처럼 대본, 악보 등을 볼 수도 있다.  

차량 내 조명은 색깔과 조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조명을 자유롭게 조정함으로써 긴 이동시간 중 탑승자들에게 최적화된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또 탑승 공간 앞부분에는 탈착이 가능한 거울, 컬러 밸런스 조절이 가능한 메이크업 전문 조명이 설치돼 있다. 아티스트들이 차량 안에서도 완벽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한 것이다.  

 


여러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직업 특성상 많은 의상 및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탑승 공간 뒷부분에는 의상 및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과 스타일링을 마무리할 수 있는 준비 공간이 있어 아티스트는 이동 중에도 편안하게 다음 스케줄을 준비할 수 있다.

미니 냉장고도 탑재돼 있다. 바쁜 아티스트들이 이동 중에도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게 하려는 세심한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쏠라티 무빙 호텔은 상반기 중 SM 측에 전달된다. SM 소속 아티스트들은 이 차량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엑소(EXO)의 카이, 배우 이연희가 등장하는 쏠라티 무빙 호텔 패션화보는 이달 말, 디지털 필름은 다음 달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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