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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리적 가격"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2018' 출시
  • 페이스북노출 88,920 | 트위터확산 434,123 | 2018-03-28 15:07:39 | 윤희정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2018'


경제적인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2018'이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향상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아이오닉 2018'을 오는 22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했다.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 스마트 센스 사양도 추가됐다.

또한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하고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1회 충전당 주행가능 거리가 기존 191Km에서 200Km로 확대됐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연 4회, 5년 내 무상제공)와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를 갖춘 점도 강점이다. 또한 차량이 능동적으로 배터리 상태를 감지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 고객에게 미리 알려주는 실시간 케어 기능이 추가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신모델에서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블랙 하이그로시(유광) 그릴과 크롬 아웃사이드 핸들, 메탈 페달 등이 포함된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가 새롭게 선보여졌다.

소비자들에게 가장 어필할만한 부분은 가격이다. 사양은 업그레이드됐지만, 일부 트림 가격을 인하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했다.

일렉트릭 모델은 전체 트림이 85만원씩 인하됐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모델은 블루링크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기능 확대 등으로 주요 트림 가격이 소폭 인상됐다. 

세제 혜택을 적용한 모델별 가격은 일렉트릭 3915만원~4215만원, 하이브리드 2200만원~2635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245만원~3425만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하이브리드는 50만 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은 미정이다.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 공모가 진행 중인 지자체에 이달 말부터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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