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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카레이서가 제대로 운전하는 법 보여준다” 벨로스터 체험 이벤트
  • 페이스북노출 52,121 | 트위터확산 423,818 | 2018-04-27 14:32:00 | 김보영
이하 현대자동차

 


디자인과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형 벨로스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현대자동차는 26일 전문 카레이서와 벨로스터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Exciting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는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의 우수한 상품성과 운전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고객 체험형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대공원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포츠 드라이빙 이론 교육과 함께 긴급제동, 긴급회피, 슬라럼 주행 로드 드라이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전문 카레이서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해 고속 슬라럼 주행, 원 선회 주행 등 벨로스터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경험하는 택시 드라이빙 체험도 할 수 있다. 벨로스터의 진면목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기회다. 

‘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 100명을 선정해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안내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코어 풀옵션(블랙/레드 인테리어)/이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벨로스터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직접 체험하면서 재미있는 운전스킬까지 배울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벨로스터의 다양한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월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 신형 벨로스터는 현대자동차가 7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해 내놓은 모델이다. 비대칭 1+2 도어와 센터 머플러(중앙에 있는 배기구) 등 기존의 파격적인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후드 부분은 늘리고 A필러는 뒤로 밀어 더욱 개성 있는 형태를 완성했다. 

비대칭 1+2 도어를 유지하면서 더욱 스포티해진 신형 벨로스터


또한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 순간 가속력 등 실용영역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모드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시프트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

별도의 유리판에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컴바이너 타입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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