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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비행기 승객 300명에 성악 공연과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선물
  • 페이스북노출 316,889 | 트위터확산 432,651 | 2018-05-16 10:52:07 | 어쩌면어른
피아톤 공식 유튜브 계정


베네치아행 비행기 탑승객 300명한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친 유튜브 영상이 화제다.

 세계 최초로 300석 규모의 국적항공사 국제선 비행기에서 성악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탑승객 전원에게 제품을 증정한 이벤트 실황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캡처] '팬텀싱어2' 준우승 '미라클라스' 한태인
[영상캡처] '팬텀싱어2' 준우승 '미라클라스' 정필립


영상은 JTBC ‘팬텀싱어2’에서 준우승하며 주목 받은 ‘미라클라스’ 한태인이 탑승객들을 향해 깜짝 안내 멘트를 하며 시작된다. 그는 “베네치아로의 첫 비행을 축하하기 위해” 국내 최고 음향 전문 브랜드와 함께 세계 최초로 칸초네 공연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섹시농부’가 별명인 같은 팀 정필립과 함께 탑승객들 앞에 등장한다.

[영상캡처] 공연을 들으며 감상에 젖고 환호하는 승객들


비행기에 탑승한 300명 승객들은 둘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람과 동시에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세계 최초로 300석 국제선 기내에서 펼쳐지는 성악 라이브 공연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느라 분주하다. 또 영상은 베네치아 여행을 앞두고 JTBC ‘팬텀싱어2’ 준우승으로 실력이 검증된 둘의 ‘산타루치아(Santa Lucia)’ 공연을 들으며 기대와 감상에 젖은 승객들의 모습도 비췄다.

이후 300명 탑승객 전원에게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주어졌다. 성악 라이브 공연에 이어 국적항공사 국제선에서 세계 최초로 벌어진 이벤트였다. 

노이즈 캔슬링은 항공기나 버스, 지하철이 주행할 때 발생하는 소음을 제거해 음질을 깔끔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보통 퍼스트 또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 대여되는 제품이다. 영상에서 한 승객이 선물 받은 이어폰을 사용해보고 깔끔한 음질에 놀라는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영상캡처] 탑승객 300명 전원에게 최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증정


뜻하지 않게 비행기에서 성악 공연과 최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선물 받은 승객들은 “하늘 위에서 이런 공연은 처음이다”고 말하고, “정말 멋있는 축하공연이었다”, “이어폰까지 둘 다 선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등 들뜬 소감으로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비행기에서 펼쳐진 이 세계 최초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놀랍게도 해당 항공사가 준비한 게 아니었다. 국내 음향기기 제조사인 크레신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아톤”이 고유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탑승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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